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 ⓒ 뉴스1 구윤성 기자박소영 기자 만취 상태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달리다 앞차 들이받은 30대"편도 400만~800만원"…두바이 관광객 발 묶은 항공권 가격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