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2023년 12월~2024년 4월까지 안 몰리게 나눠서 후원금 보내"경찰, 관련 녹취·양측 입장, 강선우 전 보좌진 진술 등 토대로 수사'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쪼개기후원권진영 기자 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의혹 폭로 전 보좌관 재소환…'차남 취업 의혹' 등 보완수사'1억 공천헌금' 강선우, 보석 석방…"어떤 돈도 받은 사실 없다"(종합)법원, '1억 공천헌금 수수'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속보] 법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