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2023년 12월~2024년 4월까지 안 몰리게 나눠서 후원금 보내"경찰, 관련 녹취·양측 입장, 강선우 전 보좌진 진술 등 토대로 수사'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쪼개기후원권진영 기자 "아버지 영혼 해방시키고 싶어요"…야스쿠니에 맞선 여든셋 딸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관련 기사경찰, '쌍방울 후원금' 의혹 강선우는 무혐의·김성태는 송치경찰, 강선우 '이사장 알선 대가 후원' 무혐의…통지서엔 직위 오기재'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1억 공천 헌금' 김경 전 시의원, 보석 신청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