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2023년 12월~2024년 4월까지 안 몰리게 나눠서 후원금 보내"경찰, 관련 녹취·양측 입장, 강선우 전 보좌진 진술 등 토대로 수사'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쪼개기후원권진영 기자 "항소 기한 짧다"…김용현, 위헌제청 이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종합)김용현, '항소이유서 7일내 제출 너무 짧아'…위헌심판제청 신청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한꺼번에 끝내는 게"…신병 확보 나서나경찰, 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 의혹도 검찰 송치'1억 공천 헌금' 강선우 보석 심문서 눈물로 호소…"방어권 행사 제한"법원,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보석 심문기일 12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