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0일 지나도록 사과·설명 없어…강제단속 중 사망은 구조적 문제"서울시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이주민노동자 고 뚜안 씨의 추락 사망 관련 진상규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일 열리고 있다. 2025.12.09/ⓒ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뚜안이주민노동자강제단속법무부권진영 기자 "공연 전보다 더 깨끗하게"…한일 보랏빛 자원봉사자들5만 환호 속 BTS 컴백…"잊을 수 없는 추억" "모든 게 최고"(종합)관련 기사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이틀째 청와대 앞 108배 한 故뚜안 아버지…"딸 죽음 억울하지 않게"추락·절단·끼임…단속 중심 이주민 정책이 만든 지옥도故 뚜안 대책위 "법무부 단속 자료 공개하고 독립 조사기구 구성해야"'세계 이주민의 날' 경남서도 "단속 추방 중단·권리 보장"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