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넘어가는 순간 자립은 '개인 책임'…인권 사각지대30일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별 어려움과 복지서비스 간극을 다룬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2026.01.30/ⓒ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서미화의원토론회권진영 기자 쿠팡 노동자들, 로저스 조사 앞두고 "김범석 처벌하라"김경 동생의 '유령 공익재단'…金 대신 정치권 쪼개기 후원했나관련 기사'숫자 없는 집단' 경계선지능인…"자립 위한 국가 책임 명문화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