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농성장 철거 과정에서 노조원에 상해 입혀집시법·재물손괴는 '혐의없음'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삭발하는 안수용 지부장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노조사건사고권준언 기자 '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회생연장일까 청산일까 '기로''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MBK 1000억 선투입·유암코 등판…홈플러스 회생 연장 분수령홈플러스 "구조 혁신으로 비용 절감·사업성 개선…회생절차 연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