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투입·관리인 변경 받아들인 MBK '승부수'3400명 인력 감축 홈플러스…부정적 마트 업황은 우려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한 시민이 홈플러스의 일부 매대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매대엔 홈플러스 PB 상품만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재구축"관련 기사당정 "추경으로 지방·취약층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종합)당정 "석유제품 손실 보전 추경 반영…나프타 등 안정 수급"(상보)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단독] 홈플러스, 3월 급여 절반 선지급…익스프레스 매각 사활홈플러스 와인 브랜드 빈야드,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