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 불확실성 일부 해소…MBK, 총 2000억 투입 고려관리인 변경도 "필요하면 협조"…은행권 대주주 구조조정 전문기업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관련 기사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MBK "메리츠, 왜곡된 수익 추정으로 홈플 회생 본질 흐려"메리츠 "최종 목표는 홈플러스 회생…MBK 김병주 400억 내놓고 생색"MBK "홈플러스는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 회생 동참해야"메리츠 "수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MBK가 홈플러스 사태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