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 불확실성 일부 해소…MBK, 총 2000억 투입 고려관리인 변경도 "필요하면 협조"…은행권 대주주 구조조정 전문기업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GS25X돈키호테, 전략적 협업 박차…'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출시"이용자 이해하기 쉽게"…배민,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관련 기사'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분양…2105가구 대단지 조성중기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긴급자금 직접대출로 전환롯데카드, 수장 공백 메웠지만…MBK부터 수익 악화까지 '첩첩산중'홈플러스 "구조 혁신으로 비용 절감·사업성 개선…회생절차 연장해야"MBK, 홈플러스에 운영자금 1000억 선집행 의사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