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조달 불확실성 일부 해소…MBK, 총 2000억 투입 고려관리인 변경도 "필요하면 협조"…은행권 대주주 구조조정 전문기업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쿠팡 물류센터, 이제 비용 아닌 자산으로…리츠 설립 '시동'롯데마트 제타, KT 멤버십 '달달혜택' 연계 프로모션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홈플러스, 쿨플러스 이너웨어 매출 41% 급등…라인업 확대'현금성 자산 1535억 vs 사업 시너지'…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우위는?"기안84 팝업부터 PB 페스타까지"…유통업계, 봄나들이족 정조준홈플러스, 봄철 나들이 앞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