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1000억 선투입·유암코 등판…홈플러스 회생 연장 분수령

자금 조달 불확실성 일부 해소…MBK, 총 2000억 투입 고려
관리인 변경도 "필요하면 협조"…은행권 대주주 구조조정 전문기업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지난달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의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