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45개국에 '무비자 입국' 2026년 말까지일본 이어 가깝고 저렴한 여행지로…MZ세대 겨냥 왕홍체험·라부부 유행중국이 한국을 포함한 45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지난 6월 베이징에 있는 국제 경매소에서 라부부 캐릭터가 경매에 붙여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여행라부부왕홍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신윤하 기자 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경찰 특수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 혐의관련 기사'상하이 디즈니 10주년' 클룩, 최대 18% 할인 혜택 진행돌아온 롯데·확대하는 현대…인천공항 면세점 재편에도 업황은 '안갯속'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방한 추진…지방공항 직항도 확대'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