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45개국에 '무비자 입국' 2026년 말까지일본 이어 가깝고 저렴한 여행지로…MZ세대 겨냥 왕홍체험·라부부 유행중국이 한국을 포함한 45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지난 6월 베이징에 있는 국제 경매소에서 라부부 캐릭터가 경매에 붙여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여행라부부왕홍유채연 기자 '김병기 최측근' 이지희 첫 경찰조사 4시간 30분만 종료…'묵묵부답'(종합)"공무직위원회법 즉각 제정하라"…민주노총, 청와대 앞 노숙농성 예고신윤하 기자 인권위 "장애학생 학폭위에 장애 전문가 포함시켜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관련 기사'마약에 제주공항 뚫려'…필로폰 1.1㎏ 밀반입한 중국인 징역 15년 구형대한항공 4분기 '깜짝 실적'…주가 8% 껑충[핫종목]중일 갈등 여파 中 황금연휴 日항공편 무더기 취소…한국 인기 '쑥'"188개국 무비자" 韓여권 파워, 日과 공동 2위…1위는 어디?무비자 입국 후 잠적 중국인 2명, 서울 구로·인천공항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