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베이징에 있는 국제 경매소에서 라부부 캐릭터가 경매에 붙여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여행라부부왕홍유채연 기자 경찰 '개인정보 유출' 쿠팡 압수수색 종료…7차 걸쳐 68시간(종합)경찰, '개인정보 유출' 쿠팡 본사 7차 압수수색 종료신윤하 기자 이태원참사 특조위, 진상규명조사 신청 기한 3개월 연장국제기준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목표…정부, 인권위 권고 일부 수용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中도 이렇게는 안해"…트럼프 '관광객 검열'에 美여행업계 반발[특파원 칼럼] 중·일 싸움에 어부지리 같은 건 없다천지서 태극기 흔든 유튜버 "중국 공안 용변까지 감시, 입국도 거부"[영상]中 관광객 돌아오자 명동 매출 40%↑…관광업계 "무비자 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