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함 45개국에 '무비자 입국' 2026년 말까지일본 이어 가깝고 저렴한 여행지로…MZ세대 겨냥 왕홍체험·라부부 유행중국이 한국을 포함한 45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지난 6월 베이징에 있는 국제 경매소에서 라부부 캐릭터가 경매에 붙여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여행라부부왕홍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신윤하 기자 '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관련 기사"스마트폰 하나로 다 되는 나라"…韓관광 경쟁력 세계 12위깃발부대 지나간 자리…'中 20대 개별 여행객'이 채웠다[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