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1 롯데면·DF2 현대면 유력…출혈 경쟁 지양하고 내실 다져관광객 증가 전망되지만…고환율에 소비는 '올다무'에서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1 서울 올리브영 명동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쇼핑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 뉴스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발렌티노·듀베티카 단독 입점…패션 카테고리 강화"한국의 대표 방짜유기"…'K-굿즈' 공모 수상작, 더현대에서 만난다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한국의 추억 소장하세요"…롯데호텔, 외국인 전용 '트래블 패스' 출시"따이궁 의존 낮추고 공항 전략 재편"…면세점 4사, 2분기 나란히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