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1 롯데면·DF2 현대면 유력…출혈 경쟁 지양하고 내실 다져관광객 증가 전망되지만…고환율에 소비는 '올다무'에서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1 서울 올리브영 명동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쇼핑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 뉴스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이형진 기자 GS25X돈키호테, 전략적 협업 박차…'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출시"이용자 이해하기 쉽게"…배민, 파트너 서비스 명칭 개편관련 기사"조선의 해학, 세계 명품 되다"…'안녕 민화'전"백화점 매출 20%는 외국인 관광객"…신장률은 40% 육박"이젠 공항에서도 돈 번다"…면세점, '승자의 저주' 벗어나 실적 개선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낙찰…롯데 3년 만에 입성인천공항 면세점 DF1·2 구역 PT 종료…롯데·현대免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