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1 롯데면·DF2 현대면 유력…출혈 경쟁 지양하고 내실 다져관광객 증가 전망되지만…고환율에 소비는 '올다무'에서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1 서울 올리브영 명동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쇼핑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 뉴스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현대면세점이형진 기자 "3년 더 할까 말까"…롯데면세점, 괌 공항점 연장 '저울질'"기안84 팝업부터 PB 페스타까지"…유통업계, 봄나들이족 정조준관련 기사중동 전쟁에 얼어붙은 지갑 연다…'3.3만 소상공인 동행축제' 개막면세 4사, 수익성 강화 기조 통했다…흑자 달성 또는 적자 개선노봉법 3주차, 시정신청 '5→44→104건' 급증…공공→건설로 갈등 확산'춘절' 대목에도 쉽지 않은 2월 면세업계…고환율에 3월도 '한숨'KT, 3월 멤버십 라인업 공개…롯데리아·파리바게트 등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