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된 5호기 옆 4·6호기도 위험…설계도 확보해 긴급 대응중수본 '기술지원회의' 개최…소방청 지원 및 현장 진단 강화7일 오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매몰자 수색 및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발전소중수본기후부노동부김승준 기자 '노란봉투' 공은 기업과 중노위로…교섭·분쟁 절차 본격 돌입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개최…667개 기업 참여관련 기사'7명 사망' 울산화력 타워 해체 코리아카코 9일 만에 사과"밀폐공간 노출 우려"…정부, 울산 붕괴현장 구조대원 건강·심리지원 강화울산화력 5호기 매몰자 수색 재개…크레인 등 중장비 지원(종합)울산화력 매몰자 수색 재개…"빔 커터기 2대 투입"(2보)[속보] 울산화력 붕괴사고 매몰자 수색·구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