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된 5호기 옆 4·6호기도 위험…설계도 확보해 긴급 대응중수본 '기술지원회의' 개최…소방청 지원 및 현장 진단 강화7일 오후 울산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매몰자 수색 및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발전소중수본기후부노동부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7명 사망' 울산화력 타워 해체 코리아카코 9일 만에 사과"밀폐공간 노출 우려"…정부, 울산 붕괴현장 구조대원 건강·심리지원 강화울산화력 5호기 매몰자 수색 재개…크레인 등 중장비 지원(종합)울산화력 매몰자 수색 재개…"빔 커터기 2대 투입"(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