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4·6호기의 발파 해체가 끝난 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방당국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금)…새벽 가끔 비, 해안 강풍울산 동구,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총 14곳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