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4·6호기의 발파 해체가 끝난 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방당국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관련 기사울산화력 사조위 "도면대로 시공…붕괴 지점 검측은 안 해"[일문일답]15㎜ 기둥을 24㎜로…울산화력 붕괴, 엉터리 구조검토 탓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LG, '디펜딩 챔프' KCC에 35점 차 대승…소노·정관장도 첫 승'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