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4·6호기의 발파 해체가 끝난 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방당국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관련 기사울산 남구, 대형·복합 재난 대비 매월 '모의훈련'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계속…모든 시민 자동가입김봉균 당진시의원 "충남·대전 행정통합, 도약의 결정적 기회"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종합)프로농구 DB, KT 96-89 제압 '3연승'…선두 LG '1.5경기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