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5호기 붕괴 사고 현장에서 4·6호기의 발파 해체가 끝난 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소방당국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화력관련 기사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발전5사 통합 본사 유치전 가열…나주 빛가람도시 여건 충분한가'파죽지세' 서울, 인천과 경인더비서 1-0 신승…시즌 첫 5연승(종합)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청사진…임원 20→6명·재생본부 4곳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