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확인된 2명에 우선 접근…빔 커터기로 철근 절단11일 울산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수색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11일 울산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수색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크레인이 투입되고 있다.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박정현 기자 "손 안 흔들면 쌩" vs "핸드폰만 보는데"…울산 버스 무정차 '동상이몽'김태선 "노란봉투법 환영…울산 조선소, 원·하청 교섭 모델 기대"관련 기사아침 영하권, 낮 최고 '14도'…인천 등엔 약한 빗방울(종합)울산 다전행복발전소·아늑한, 행안부 마을기업 지정…사업비 지원울산시, 올해 지역 건설 하도급률 37% 달성 목표출근길 영하권 추위…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오늘의 날씨]울산(11일, 수)…대기 건조, 일교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