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요구받은 원청 '7일 공고' 시작…'사용자성' 선별 결과가 분쟁의 불씨중노위 '비상대응' 가동…이르면 4월 중순 '노란봉투법 1호 판정' 가시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조합단체교섭김승준 기자 'AI·탄소중립 시대 내 일자리 괜찮나'…정부 대응 정책 6월 나온다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개최…667개 기업 참여나혜윤 기자 정부,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속도…사외적립 의무화 연내 법개정 추진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실질적 지배력' 무엇?…기업들 법률 문의 잇달아"우려가 현실로" 쏟아진 하청 교섭 요청…기업들 '멘붕''노란봉투법 시행' 노동부·공정위, 원·하청 동반성장 협력체계 구축노란봉투법 오늘 시행…민주노총 "23년 만의 승리 선언"노란봉투법 시행…하청 교섭권 확대에 산업현장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