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요구받은 원청 '7일 공고' 시작…'사용자성' 선별 결과가 분쟁의 불씨중노위 '비상대응' 가동…이르면 4월 중순 '노란봉투법 1호 판정' 가시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조합단체교섭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나혜윤 기자 日·中 산업용로봇 '덤핑 인정'…최대 19.85% 관세 건의"청년이 찾는 조선소로"…노동장관, 한화오션 현장 찾아 상생협력 논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2주차…공공부문發 교섭 갈등, 연구기관으로 번져이종배 의원 "노란봉투법 혼란…폐지 등 근본적 재검토 필요"'노란봉투법' 첫 노정 대화 '돌봄'서 시작…교섭 갈등 관리 나선 정부노동부, 노동감독 지방 이양 속도…지자체에 '모범 사용자' 역할 강조"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