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요구받은 원청 '7일 공고' 시작…'사용자성' 선별 결과가 분쟁의 불씨중노위 '비상대응' 가동…이르면 4월 중순 '노란봉투법 1호 판정' 가시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조합단체교섭김승준 기자 중동 불안에도 9차 석유최고가 '동결'…'1800원대 휘발유' 이어질 듯한수원, 을지연습서 원전 비상 태세 점검…드론 침투 대비 방호 훈련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민주노총 "李대통령 '쟁의대상' 범위 구체화 지시는 재계 편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