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요구받은 원청 '7일 공고' 시작…'사용자성' 선별 결과가 분쟁의 불씨중노위 '비상대응' 가동…이르면 4월 중순 '노란봉투법 1호 판정' 가시화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노동조합단체교섭김승준 기자 반도체의 날, 정부 포상 52점 수여…금탑산업훈장에 이준혁 동진쎄미켐 회장글로벌 바이어 530개사 한자리에…'2026 수출 붐업코리아' 개막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에도 원청교섭 25% 그쳐"…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 선포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