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손해액 등 자료 준비…범행 중대성 고려"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 블랙넷에 '야탑역 흉기난동 예고' 글을 작성해 사회적 혼란과 불안을 야기한 커뮤니티 직원 A 씨(20대)가 지난해 1월15일 오전 수원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수원남부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화성서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