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서, 고발인 조사 후 경기 광주서로 사건 이첩경계선지능인·봉사자 대상 마사지 요구 의혹 등 불거져16일 경계선지능인 지원단체의 전 대표가 경계선지능인과 지적장애인, 봉사자 등에게 신체 마사지를 상습적으로 요구하고, 폭행을 일삼았다는 고소·고발이 경찰에 접수됐다. (사진 고소인 제공)관련 키워드경기 광주경찰서서울경찰청광진경찰서경계선지능인신윤하 기자 李정부 공소청 첫 검찰총장 누구…오늘 국민 천거 마감김지용, 현충원 참배…"엄정 수사로 국민 신뢰 기관 자리매김"(종합)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관련 기사[단독]"경계선지능인 홍두깨 폭행·마사지 요구"…지원단체 임원 학대 의혹[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8일, 목)[인사] 경찰청[인사] 경찰청'경찰의 꽃' 총경 승진자 87명…이지은 등 여성경찰관도 8명 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