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서, 고발인 조사 후 경기 광주서로 사건 이첩경계선지능인·봉사자 대상 마사지 요구 의혹 등 불거져16일 경계선지능인 지원단체의 전 대표가 경계선지능인과 지적장애인, 봉사자 등에게 신체 마사지를 상습적으로 요구하고, 폭행을 일삼았다는 고소·고발이 경찰에 접수됐다. (사진 고소인 제공)관련 키워드경기 광주경찰서서울경찰청광진경찰서경계선지능인신윤하 기자 이상민, 이태원 청문회 출석…특조위,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종합)이상민 전 장관, 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출석 의사 밝혀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단독]"경계선지능인 홍두깨 폭행·마사지 요구"…지원단체 임원 학대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