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체포적부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신윤하 기자 "휴대전화 들고오지마" 제한한 학교…인권위 권고도 무시인권위원장 "투표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 혼란…선거 관리 조사 촉구"관련 기사靑, 재보선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난이 무슨 죄" 수령(종합2보)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시국 엄중" 거절(종합)이진숙·한동훈까지…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 전달최혁진, 민주당 복당 선언…"李정부 흔드는 세력과 전면전 펼칠 것"원 구성 협상, 이번엔 언제쯤 마무리…최장 125일 걸린 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