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앞두고 밀어붙이는 건 다분히 의도적""전력 수요 풍부한 영덕 등 대구·경북은 고려 안돼"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및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유승관 기자홍유진 기자 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지난해 농식품 수출융자 99% 기존 수출업체에…신규 업체엔 '좁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