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만의 국립대병원 최대 공동파업…환자들, 파업 취지 공감의료연대본부 "진전 없으면 2차 공동파업…규모 강력해질 것"의료연대본부 공동파업이 일어난 17일 서울대병원의 모습 2025.9.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시계탑 앞에서 열린 '공동파업 출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연대본부공공운수노조서울대병원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뉴스1 PICK] '공공성 강화 요구' 서울대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공공병원 공공성 강화"…서울대병원 노조 3600명 무기한 파업 돌입서울대병원 노조, 24일부터 무기한 파업…"불통 병원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