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만의 국립대병원 최대 공동파업…환자들, 파업 취지 공감의료연대본부 "진전 없으면 2차 공동파업…규모 강력해질 것"의료연대본부 공동파업이 일어난 17일 서울대병원의 모습 2025.9.17/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시계탑 앞에서 열린 '공동파업 출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연대본부공공운수노조서울대병원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관련 기사"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서울대병원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임금·인력·공공성 쟁점 부각[뉴스1 PICK] '공공성 강화 요구' 서울대병원 노조, 무기한 파업"공공병원 공공성 강화"…서울대병원 노조 3600명 무기한 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