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기간에도 선물 보따리 들고 귀성 행렬"연차 내고 하루 일찍 가요" 설렘 안고 고향으로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설연휴코레일ktx신윤하 기자 권성훈,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시즌 2승…"실력으로 쟁취"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유채연 기자 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관련 기사코레일, 추석 연휴 승차권 9월3일부터 예매…'통합 회원'만 가능사람은 묵호로, 가게는 송정으로…KTX가 바꾼 동해 구도심동해선 KTX 승자는 '묵호역'…MZ가 사랑한 '레트로 도시'이젠 '묵호가는 기차'가 대세…SNS·KTX 타고 날아오르는 묵호명절 KTX 5년간 '노쇼' 195만 장…열차 출발 후에도 70%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