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기간에도 선물 보따리 들고 귀성 행렬"연차 내고 하루 일찍 가요" 설렘 안고 고향으로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설연휴코레일ktx신윤하 기자 "과로해도 일할 수밖에"…서비스업 노동자들, 원청 교섭 요구직내괴 신고하자 셀프조사 시킨 노동부…"피해자 이중 고통"유채연 기자 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진실화해위, 4·3 추념일 맞아 "국가폭력 범죄 공소·소멸시효 배제 환영"관련 기사사람은 묵호로, 가게는 송정으로…KTX가 바꾼 동해 구도심동해선 KTX 승자는 '묵호역'…MZ가 사랑한 '레트로 도시'이젠 '묵호가는 기차'가 대세…SNS·KTX 타고 날아오르는 묵호명절 KTX 5년간 '노쇼' 195만 장…열차 출발 후에도 70% 환불코레일, 설 대수송 특별교통대책 추진…6일간 열차 4524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