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연휴 기간에도 선물 보따리 들고 귀성 행렬"연차 내고 하루 일찍 가요" 설렘 안고 고향으로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설을 앞둔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설연휴코레일ktx신윤하 기자 주차 시비 붙자 흉기 휘두른 70대…현행범 체포전장연, 서울역서 '색동원 해결' 농성 돌입…귀성길 선전전도유채연 기자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송치…조사 직후 출국관련 기사코레일, 설 대수송 특별교통대책 추진…6일간 열차 4524회 운행[설 특별교통대책] 고속도로 무료·KTX 반값…출국장도 빨리 연다코레일 6일부터 설 역귀성 열차 등 '특별 할인상품' 판매코레일, 설 승차권 123.7만석 판매…예매율 59.7%코레일 설 연휴 123만7000석 판매…작년보다 예매율 8.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