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귀성·귀경차량 혼재에 안개까지…평소 금요일보다 혼잡귀성 방향 오후 5~6시 최대, 오후 10시~11시 해소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이라 밝혔다.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귀성귀경설연휴고속도로정체유채연 기자 "6세 이하 수영장 출입금지"…인권위 권고 수용 않은 양양군[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관련 기사명절 귀성객 몰렸다…맥도날드 비수도권 매장 매출 23% '껑충'설 연휴 2914만 명 이동…전년 대비 일평균 14.5% 증가강원경찰, 설 명절 1만명 투입…"안정적 치안 유지"설 연휴 마침표, 다시 일상으로…밤사이 귀경길 고속도로 '원활'귀경길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4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