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귀성·귀경차량 혼재에 안개까지…평소 금요일보다 혼잡귀성 방향 오후 5~6시 최대, 오후 10시~11시 해소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이라 밝혔다. 2026.2.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귀성귀경설연휴고속도로정체유채연 기자 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경찰,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중국인 송치…조사 직후 출국관련 기사"'설 연휴' 부산·경남 고속도로, 15일·17일 가장 혼잡"강원경찰청, 설 연휴 대비 고속도로 교통상황 점검·안전 캠페인[뉴스1 PICK] 설 연휴에 '554만대' 이동한다···귀성길 정체 시작"오랜 만에 고향 가요"…충북 역·터미널 설 연휴 행복한 귀성 행렬SRT, 설 특별수송 대책본부 가동…18일까지 6일간 비상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