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사라져피해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중…대부분 소상공인지난달 28일 잠적한 W 광고업체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본사를 방문한 모습. 대부분 집기나 사무 용품들이 사라진 상태였다. 2025.09.16/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송송이 기자 [단독] 李 검사 정원 지적에…현직 검사 "점점 더 많은 미제 쌓이는 현실"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관련 기사與 "주진우, 김승원 아들에 허위 의혹…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與 "용혜인 관련 지도부 입장 나올 듯"…13일 고위당정서 정리 가능성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잠실 개표소 봉쇄 100일째…피해 눈덩이에 정상화는 '깜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