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사라져피해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중…대부분 소상공인지난달 28일 잠적한 W 광고업체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본사를 방문한 모습. 대부분 집기나 사무 용품들이 사라진 상태였다. 2025.09.16/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주당 350원 배당 유지송송이 기자 [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관련 기사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학교 내 범죄만 6000건 이상…서울시교육청 노후학교 재구조화"엄마·아이 안심하는 서울 만들어요"…서울경찰, 맘스홀릭 베이비와 MOU'30억 상당 마약 유통' 박왕열 "혐의 대부분 시인"…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