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사라져피해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중…대부분 소상공인지난달 28일 잠적한 W 광고업체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이 본사를 방문한 모습. 대부분 집기나 사무 용품들이 사라진 상태였다. 2025.09.16/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AI 에이전트·우주항공 키운다…정부, 미래 프론티어 산업 집중 육성구혁채 1차관, 국가신약개발사업단 찾아 AI 활용 전략 점검송송이 기자 특검, 김건희 대법 선고 연기 신청…"최소 한 달 미뤄달라"(종합2보)유병호 감사위원, 20일 영장심사…'尹관저 이전 부실감사' 혐의(종합)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AI 솔루션 업체 대표 입건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 증인 34명 채택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협 임원·전력강화위원 소환조사(종합)시민단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배임 의혹 불송치' 경찰 규탄(종합)공수처, '7억 뇌물 수수' 경무관 항소심서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