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임원 등 3명에 칼부림…피해자 유족에 "죄송하다"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을 포함해 3명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가맹점주 A씨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피자가게 살인신윤하 기자 李가 띄운 국가폭력 시효 배제…진화위 "손해배상 넓게 인정 기대"인권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신중해야…보호받을 인격체"관련 기사'관악구 피자집 3명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범행 구체적 계획"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사형 구형…金 "평생 속죄"'피자집 살인' 김동원, 법정서 혐의 인정…檢 "치밀하게 준비"'피자집 살인사건' 김동원, 오늘 첫 공판…본사 직원 등 3명 살해 혐의'피자집 살인사건' 김동원, 내달 재판 시작…4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