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첫 공판기일…프랜차이즈 본사 직원 등 3명 살해 혐의일각서 제기된 프렌차이즈 본사 갑질 횡포 없어…계획 범행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피자 가맹점 매장.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피자집살인사건유수연 기자 '12·3 비상계엄=내란' 못 박은 법원…尹 형량에 관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관련 기사'관악구 피자집 3명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범행 구체적 계획"검찰, '피자집 살인' 김동원 사형 구형…金 "평생 속죄"'피자집 살인' 김동원, 법정서 혐의 인정…檢 "치밀하게 준비"'피자집 살인사건' 김동원, 오늘 첫 공판…본사 직원 등 3명 살해 혐의'피자집 살인 수사' 관악서 형사2과장 "강력 사건 신속 검거 중요" [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