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불만 토로한 '하자', 살해할 정도로 분노할 수준 아냐"김동원 "피해자 가족에게 큰 상처…평생 속죄하고 살겠다"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피자집살인김동원사형구형서한샘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관련 기사'관악구 피자집 3명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범행 구체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