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불만 토로한 '하자', 살해할 정도로 분노할 수준 아냐"김동원 "피해자 가족에게 큰 상처…평생 속죄하고 살겠다"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피자집살인김동원사형구형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