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불만 토로한 '하자', 살해할 정도로 분노할 수준 아냐"김동원 "피해자 가족에게 큰 상처…평생 속죄하고 살겠다"서울 관악구 피자가게 살인사건 피의자 김동원(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피자집살인김동원사형구형서한샘 기자 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12억대 '제2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판매한 강남 의사 징역형 확정관련 기사'관악구 피자집 3명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범행 구체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