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MBC 사옥 앞서 일주일간 추모 행사유족 "수년간 일해도 비정규직이라고 벌레만도 못한 취급"…단식 나서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사옥 앞에서 고 오요안나 기상 캐스터의 유족과 시민단체 일동이 고인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2025.09.08/ⓒ 뉴스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MBC오요안나기상캐스터직장내괴롭힘직장내갑질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