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현장 직내괴 해결의지 없어"…MBC 앞서 故오요안나 추모주간 실시

8일부터 MBC 사옥 앞서 일주일간 추모 행사
유족 "수년간 일해도 비정규직이라고 벌레만도 못한 취급"…단식 나서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사옥 앞에서 고 오요안나 기상 캐스터의 유족과 시민단체 일동이 고인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2025.09.08/ⓒ 뉴스1 이정환 기자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사옥 앞에서 고 오요안나 기상 캐스터의 유족과 시민단체 일동이 고인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2025.09.08/ⓒ 뉴스1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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