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서 범행 후 심경 고백…피해자에게 사과"본사·인테리어업자 말 맞춘 듯 생각…순간 눈 돌아가"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9개국 규제기관장 회의 참석…안전규제 현안 논의KISA, EU 진출기업 개인정보 규제 대응 지원 강화유채연 기자 "고유가에 유류비 부담 두 배 올라"…전세버스노조, 집단행동 예고대출내서 무속인에 10억 빌려주고…신변비관 끝 자녀살해 시도관련 기사관악에 시립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생긴다…"2029년 완공"화장실 휴지 쓴 여성 병원행…불법카메라 달다 접착제 묻힌 20대 자수[르포] "빨간불엔 안 돼요" 불법 우회전 집중단속 첫날…발뺌·욕설 난무경찰청 경무관 56명 전보 배치…"서울청 수사지휘부 재편"[인사] 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