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서 범행 후 심경 고백…피해자에게 사과"본사·인테리어업자 말 맞춘 듯 생각…순간 눈 돌아가"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김민수 기자 BTS 광화문 공연 26만 운집 전망…"폰 안터질라" 통신 안정화 총력LGU+, 크립토랩과 동형암호 실증…AI 통화·AICC 보안 강화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관련 기사관악경찰서, 주민과 범죄 취약지 점검…"QR코드로 위험지역 제보"'추락' 포르쉐·'비틀비틀' 벤틀리…'약물운전' 면허 취소 45% 늘었다서울 자경위, 독산동·공릉동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순찰 중 쓰러진 시민 신속 구조"…안양 '둘레길 순찰대' 활약관악경찰서, 관악산 연주대서 산불 예방·기본질서 리디자인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