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46%…10대·20대 비율 높아여가부 산하 중앙디성센터, 딥페이크 피해자 1807명 지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딥페이크여성가족부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李 지시 낙태약 도입 속도…"연내 모자보건법 개정 검토"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딥페이크 피해자 "왜 여학생만 몸가짐 교육받나, '가해 책임' 가르쳐라"'유명무실' 지적 양평위 5년 만에 대면 회의…성평등 정책 기능 재가동지워도 안 끝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절반은 '1년 이상'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