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첫 국감…"젠더폭력 대응체계 강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5.9.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비슬 기자 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