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 수급 등 복지 대상에는 미포함…유서 발견 안 돼지난 26일 밤 서울 강서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모녀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사고 현장을 경찰 등 관계자들이 수습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 27분쯤 강서구 염창동의 1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에서 10대 추정 여성 2명과 40대 추정 여성 1명이 추락해 3명 모두 숨졌다. 2025.8.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경찰서추락경찰김종훈 기자 인터넷 등기 열람료 700→1100원 인상 추진…중개사協 "철회해야"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 삼광초에 '심포니 교실숲' 조성한수현 기자 '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공소청, 구더기 속 '병든 아내 방치' 전직 부사관 2심서 무기징역 구형관련 기사'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실종 신고 열흘 만에' 오피스텔 주차타워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서울 강서구 '맨홀작업 사망' 시공업체 관계자 2명 송치부산 바다서 승용차 추락…운전자 스스로 탈출해 목숨 건져강서구 세 모녀 추락사 "타살 혐의점 없어"…경찰 내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