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외교라는 명분에 역사 정의 가려진 정상회담""광복 80주년의 8월에 절망감…책임 인정 요구했어야"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한일 정상 공동 언론 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시바 시게루한일정상회담이재명일본군 위안부신윤하 기자 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관련 기사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日게이오대 니시노 교수 "한일 안보협력 확대할 최적기"[NFF2026]이시바 전 日총리, 7~8일 방한…李 대통령과 면담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