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무상 여론조사 의사 합치 증거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 특검팀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수수윤석열신윤하 기자 '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법무부, '로비스트 제도화' 내부 검토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명태균 여론조사' 尹 2심 재판부 "김건희 대법 기다릴 필요있나"'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