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방일을 앞두고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위안부 합의와 강제 징용 배상 문제에 대해 "합의를 뒤집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유지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은 21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흉상이 세워져 있는 모습. 2025.8.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정의기억연대위안부이재명대통령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경찰 수사에 '위안부 모욕 시위' 멈췄던 보수단체, 다음 달 시위 재개'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기자의눈] 경찰 수사 동력이 대통령의 SNS일 때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위안부 모욕' 단체, 시위 잠정 중단…"대통령이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