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담벼락에 낙서가 적힌 모습. 2025.08.14/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초경찰서윤석열김건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권진영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9월16일 결심 공판…첫 구형량 나온다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