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담벼락에 낙서가 적힌 모습. 2025.08.14/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초경찰서윤석열김건희김민수 기자 위약금 면제 KT, 이탈 고객 10명 중 7명은 SKT로…이유는?SKT, 제한된 GPU로 519B급 초거대 AI 구현…기술보고서 공개권진영 기자 아침 영하 10도 안팎으로 '뚝'…서울 등 한파특보(종합)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관련 기사경찰, 통일교 원정도박 첩보 유출 의혹 감찰 착수통일교 첩보 대응 '미흡' 지적에…경찰 "검토 후 배당 불필요 판단"경찰,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위증 고발인 조사한학자·권성동 신병 확보한 특검, '尹정부·통일교 커넥션' 수사 탄력[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