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담벼락에 낙서가 적힌 모습. 2025.08.14/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초경찰서윤석열김건희김민수 기자 AI로 되살아난 유관순 열사…서대문형무소 여옥사서 만난다티플러스, 외국인 고객 겨냥해 홈페이지 다국어 서비스 확대권진영 기자 "아버지 영혼 해방시키고 싶어요"…야스쿠니에 맞선 여든셋 딸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