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여성들이 살고 있는 빈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치는 등 스토킹 범죄 혐의를 받는 A(37)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풀리지만 농어촌 여성·청소년 사각지대…'부모 동의' 쟁점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