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비상] 이미 주민들끼리 친한 경로당 "개방해놔도 안 가"주민센터는 협소하고 민원실과 겸용…"이용자 특성 고려 않은 쉼터"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 경로당의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네이버지도(왼쪽), 카카오맵(오른쪽) 애플리케이션 검색 갈무리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 경로당의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 경로당 앞에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 가능하다'는 표지판이 붙어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종로구 한 주민센터에서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는모습.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종로구 한 주민센터의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11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한 은행의 모습. 2025.7.1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10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서울 종로구 한 주민센터의 모습. 2025.7.10/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무더위 쉼터역대급폭염비상노인폭염폭염사투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강서연 기자 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관련 기사누구나 이용한다던 무더위쉼터, '누구나 이용'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