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노동 실태 점검 더 이상 미뤄선 안 돼"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혜훈보좌관 갑질 논란직장갑질119신윤하 기자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중수청, '오세훈 무죄' 구회근 판사 법왜곡죄 고발 건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