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배달기사·장례지도사·버스기사 등 일터 지키는 시민들24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막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말(馬) 그림전'을 찾은 시민들이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 높이 비상하는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새해2026년강서연 기자 통일부 "검찰 정동영 사건 배당은 절차상 조치…혐의 예단 유감"(종합)경찰, 'LG전자 칼부림' 60대男 구속영장 신청…살인미수 적용(종합)관련 기사태안군, 올해 첫 모내기 시작…풍년 농사 기원"국내 여행 유턴에 외국인 몰려온다"…5월 슈퍼 골든위크 '특수'서울디자인재단-카카오, DDP 콘텐츠 협력 강화…"빛의 무대 밝힌다"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