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배달기사·장례지도사·버스기사 등 일터 지키는 시민들24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막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말(馬) 그림전'을 찾은 시민들이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 높이 비상하는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새해2026년강서연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김병기 5차 경찰 조사 6시간 만에 종료…차남도 피의자 출석(종합)관련 기사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한국인은 휴가에 진심"…호주 NSW주, 8700억 '통 큰' 韓시장 잡는다1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 9만 7247건…주거용 거래 늘고 상업용 위축가계대출 농협 3.2조, 새마을금고 1.8조 폭증…은행 주담대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