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배달기사·장례지도사·버스기사 등 일터 지키는 시민들24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막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말(馬) 그림전'을 찾은 시민들이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 높이 비상하는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새해2026년강서연 기자 본궤도 준비하는 선관위 특검…회계·금융 전문인력 파견 요청 검토[벼랑 끝 검사들] ②밀려드는 기록…"낮엔 단거리, 밤엔 마라톤합니다"관련 기사한그루 "워킹맘이라 더 열심히 살게 돼…가늘고 길게 갈래요" [한복인터뷰]"여긴 의사가 설명을 잘해줘요"…병원 '환자경험' 첫 등급 공개MS, 4800명 감원…AI 투자비 부담에 X박스 게임 사업도 대수술한라산 새해 일출 담은 '희망을 품은 백록담' 최우수태안군, 올해 첫 모내기 시작…풍년 농사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