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죄질과 태도 불량"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시위대 폭력을 선동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 씨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마포경찰서를 출발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심서현 기자 재경차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외환시장 안정 협조" 당부국세청, 유류세율 인하 앞서 정유사에 '즉시' 공급가격 인하 요청관련 기사'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약물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기소'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면해부부싸움 중 아내 흉기로 찌르고 자수한 40대…구속 갈림길故이예람 '수사 무마 조작 녹취' 변호사, 명예훼손 1심 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