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투약 뒤 운전하다 추락 사고…검찰, 약물 건넨 공범도 수사 공범 근무 병원 원장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A씨가 지난달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8시 44분쯤 포르쉐 SUV를 몰고 반포대교를 달리다 난간을 들이받고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추락한 혐의를 받는다.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