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 전동킥보드가 서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전동킥보드서울경찰청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인천 송도·부평 일대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변화하는 학교폭력…폭행 줄고 모욕·명예훼손 435% 폭증스쿨존 시속 20㎞·알코올 0.02%면 음주운전?…알고보니 교통법규 괴담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사고 7년새 20배 껑충…규정은 '뒤죽박죽'서울경찰청, 이륜차·PM 교통법규 위반 대대적 불시 단속…354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