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운 군 사망사고 분과위원장 "자살 문제 해결, '패러다임 전환' 필요"장병 '회복력' 높일 환경 개선에 힘써야…과학적 접근도 필수박찬운 군 사망사고분과위원장이 20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박찬운 군 사망사고분과위원장은 군 사망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패러다임의 전환'을 촉구했다. 통제와 격리보다는 '회복력'을 높이는 방안을 도입해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 News1 이호윤 기자박찬운 군 사망사고분과위원장은 장병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양질의 헬스장' 등 사회와 비슷한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과학적 접근박찬운군 사망사고분과위자살청년 자살군 자살간부김예원 기자 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정보사 휴민트→국방정보본부 이관 원점에서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