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격 확인 조항 신설…무면허·면허정지자 대여 제한미이행 사업자 적발 시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시정 요구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 전동킥보드가 서있다. 2025.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전동킥보드구진욱 기자 세종청사 옥상정원 오는 14일 개방…세계 최대 옥상정원 무료 관람윤호중 행안부 장관, 지자체장에 공명선거 협조 서한관련 기사서울 중구, 'BTS 광화문 컴백 기간' 집중관리…'체류 관광' 추진대치동 보행자 사고 절반이 학생…전동킥보드·자전거 사고 급증인천 송도·부평 일대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스쿨존 시속 20㎞·알코올 0.02%면 음주운전?…알고보니 교통법규 괴담"우리 단지 지나갈 거면 20만원"…'통행 부담금' 내라는 강동구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