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격 확인 조항 신설…무면허·면허정지자 대여 제한미이행 사업자 적발 시 경찰 등 관계기관에 시정 요구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 전동킥보드가 서있다. 2025.5.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전동킥보드구진욱 기자 정원오·오세훈, 노동절 하루 앞두고 노동공약 대결(종합)오세훈 "특별 선거전략 없다, 정책으로 설득"…2호 공약 '마음건강'관련 기사BTS 공연 종료…광화문·경복궁·시청역 지하철, 10시부터 정상 운행"14일 아침 마포대교서 러닝을"…'쉬엄쉬엄 모닝' 첫선서울 중구, 'BTS 광화문 컴백 기간' 집중관리…'체류 관광'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