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이어 전국 두 번째 시행 사례지난해 5월 16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을 알리는 안내문이 송출되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유준상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강화 특수성, 사람 돌아오게 만들 기회로 역이용해야""청년 꿈 이룰 터전 만들어야죠"…유정복 시장이 그리는 인천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