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억원 빌려주고 원금·이자 합쳐 17억 송금 받은 혐의채무자 협박해 이자 받기도…피의자 "오직 돈만 생각했다"서울 서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속보]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