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률 3.2%·현금성 지원 176만원 포함IPTV·OTT 공세에 케이블TV 장기 침체LG헬로비전 ⓒ News1 김민수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 등 조합원 300여명(비공식 추산)이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2시부터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2025 임단투(임금단체협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LG헬로비전김민수 기자 [르포]지진 3년…새벽 4시17분에 멈췄던 시계가 천천히 돌기 시작했다[르포]튀르키예 지진 3년…"폐허 위에 세우는 것은 벽이 아니라 삶"관련 기사"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LGU+, 지난해 영업익 8921억…"5G 가입자 증가가 견인"(상보)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전년比 39%↑유료방송 어려운데 케이블TV-방송채널 왜 싸울까"넷플릭스 시대, 케이블 생존 위협" 사용료 삭감에…PP 강력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