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률 3.2%·현금성 지원 176만원 포함IPTV·OTT 공세에 케이블TV 장기 침체LG헬로비전 ⓒ News1 김민수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 등 조합원 300여명(비공식 추산)이 지난해 11월 17일 오후 2시부터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2025 임단투(임금단체협상)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LG헬로비전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관련 기사'해킹 여파'에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2123건 '역대 최대'케이블TV는 '고향 소식', OTT는 '취향 저격'…설 연휴 방송차림표"구매와 기부 연결"…LG헬로비전, 설 맞아 '명절 꾸러미' 기부LG, 설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 6천억 최대 2주 조기 지급"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