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량 탑승 의혹 관련 "차량 내부 키 놓여 있어 시동 걸려"24일 오후 11시 45분쯤 코미디언 이경규 씨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약물 운전 혐의와 관련해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5.6.24/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도로교통법이경규공황장애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부산 '더샵트리센트' 청약…다음주 전국 4곳 분양현대건설, 2분기 영업익 전년比 21% 증가 "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