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벌금 200만 원 약식기소…불복 시 정식재판코미디언 이경규가 24일 오후 11시 45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약물 운전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이경규유수연 기자 LoL 첫 실물 카드게임 나왔다…라이엇 '리프트바운드' 韓 출시카카오페이, 카드 비교 서비스 '카드연구소' 정식 오픈서한샘 기자 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관련 기사'남자의 자격' 출연 김태원 "'런닝맨' 때문에 망한 것"…이경규 반응은바비킴, 11년 전 비행기 사건 직접 언급…"아버지 우는 목소리 처음 들어""이제 '나혼산' 이겨야"…'비서진' 이서진·김광규, 더 강렬해진 케미(종합)'비서진' 김광규 "점점 체력 떨어져…영화 들어오면 관둘 것" 농담 [N현장]한글·지역 잇는 로컬콘텐츠 거점 세종 '조치원ㄱ'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