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靑 재이전'에 반응 다양 "가게 내놨다 취소" "매출 영향 별로 없다"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이 닫힌 청와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 한 식당의 달력에 예약 일정이 빼곡하게 적혀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인근 한 식당에 예약 장부가 놓여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 발언대에 청와대 시절 사용했던 업무표장(오른쪽)이 붙어 있다. 2025.6.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청와대 재이전대통령실소상공인자영업자신윤하 기자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권준언 기자 '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관련 기사밤늦게까지 음주…'대통령 경호' 22경호대 3명 전출한남동에 재등장한 '인간 키세스'…청와대 해고 노동자 노숙 농성대통령실에 자리 내준 국방부의 3년 7개월…흑역사로 남을까[한반도 GPS]계약종료 앞둔 청와대 하청노동자 일자리 어떻게 되나개헌·조직개편부터 주 4.5일제까지…국정기획위 핵심 과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