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문 씨, 기자 폭행하고 카메라 메모리 카드 넘기게 한 혐의같은 혐의로 기소된 박 모 씨는 징역형 집유 선고 받아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 인멸·도망 염려(종합)[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속보]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法 "증거인멸·도망 염려"